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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뉴스 | 주간종합뉴스 단신뉴스 지금 동대문구 확대간부회의 Home > DBS 뉴스 > 단신뉴스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2021-01-25 08:32:1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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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의 안전한 횡단보도 통행을 위한 바닥형 보행 신호등이 장한평역에 설치됐습니다.

 

바닥형 보행 신호등은 횡단보도 양 끝에 기존 신호등과 연동된 LED 등을 매립한 보조 장치로 흐린 날 또는 야간에 차량 운전자들에게 보행자 식별을 용이하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바닥에 점등되는 LED 신호등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에 집중하느라 주변을 확인하지 못한 일명 스몸비족에게 신호를  인지하게 해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마트 횡단보도, 노란 신호등, 바닥형 보행 신호등 설치 및 옐로안전가드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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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뉴스
  • 청년활동공간 ‘동대문 오랑’ 개관
    다양한 청년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오랑’이 개관했습니다. 구는 청량리역 광장에 청년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오랑’에 대하여 지난 2월 26일 온라인 개관식을 갖고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와 관련 부분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연면적 480.71㎡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북카페, 소규모 네트워크 라운지, 공유주방, 운영사무실, 2층은 청년 예비창업자를 위한 독립된 1인 사무 공간과 유튜브 채널 운영 공간을 갖췄고, 3층은 최대 4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과 야외 휴게 공간 등 으로 구성됐습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1:1 상담실과 1인 창업실 내 비대면 면접 공간을 제공하는 등 시설 이용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여 운영합니다. 평일 10시부터 22시까지 토요일은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오랑 멤버십에 가입하면 더욱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동대문구 오랑(070-4112-1751)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2021-03-07
  • 행안부 지정 마을기업 선정
    관내 2개 기업이 2021년도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에 선정 됐습니다. 마을기업이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의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하는데요 이번에 신규 지정된 마을기업은 디디엠 메이커 협동조합, 문화플랫폼 시민나루협동조합 2곳으로 작년 7월 서울시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신규 지정시 5,000만 원 재지정 시 3,000만 원, 3차 지정시에는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경영상담, 판로지원 등의 컨설팅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사회적 경제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021-03-07
  • 고용유지지원금 150만 원 지원
    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은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50인 미만 소상공인과 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구는 2020년 11월 14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근로자 중 오는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하는 근로자에게 월 50만 원 씩, 3개월간 최대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특히 50인 미만 무급휴직을 실시한 기업체는 모두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지만 노래연습장, 학원, 식당, 카페, PC방 등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금지·영업제한을 받은 기업체 소속 근로자를 우선 지원 합니다. 접수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www.ddm.go.kr)의 구정소식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 정책과(2127-4974, 5130)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2021-03-07
  •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2월 26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14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2월 25일에서 26일까지 동대문 보건소에 500명분, 관내 요양병원 8개소에 1,300명분의 코로나19백신이 전달 됐습니다.  관내 첫 백신 접종은 23월 26일 오전 9시 30분 휴 요양병원 최창락 원장으로 시작되었고 이어서 해당 병원 종사자들에 대한 예방 접종으로 진행 됐습니다.  구는 26일부터 요양병원 8개소에서 만 64세 이하 종사자 및 입소자 1,197명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3월 8일 부터는 요양시설 6개소 138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합니다. 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백신을 철저하게 관리·보관하고 있으며, 구민들이 지정된 날짜에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3-07
  • 노후주택 수리 비용 지원
    노후한 주택의 성능 개선을 위해 동대문구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을 진행 합니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은 관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에 위치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공사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구는 단독주택 최대 1,550만 원, 공동주택의 공용부분에 최대 2,0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공사비용에 대한 융자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 주택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이며, 위반 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은 청량리종합시장, 장한평 일대, 홍릉 연구단지, 휘경동 286번지 일대, 감초 마을, 고대앞 마을, 제기동 67-17번지 일대입니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7월 30일 까지 구청 지속가능도시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2021-02-28
  • 제기역~청량리역 노점 정비
    시민의 보행권과 노점 상인의 생존권을 확보하기 위한 거리가게 허가제를 추진 중입니다. 관내에는 경동시장 등 10여 개의 전통시장이 모여 있어 서울시 자치구 중 3번째로 많은 노점이 있습니다. 특히 제기역에서 청량리역 구간은 400여 개의 노점이 밀집해 수십 년 동안 영업을 해오고 있어 구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거리가게 허가제는 구민의 보행권과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는 일정 요건을 갖춘 거리 가게에 정식으로 도로점용을 허가하고, 운영자는 점용료와 대부료 납부 등 의무를 다하며 안정적으로 영업을 허가하는 제도로 2019년 6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난립한 노점을 폭 1.7m, 너비 3m 이내로 규격화해 보행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운영 기간을 최대 10년으로 제한해 점진적으로 거리가게를 줄이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구는 2022년까지 정비 완료를 목표로 제기역에서 청량리역  일대 거리 가게의 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2021-02-28
  • 도서관 감염병 매뉴얼 배포
    구는 ‘구립도서관 감염병 위기대응 매뉴얼’을 제작해 3월 중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구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시 도서관 직원과 이용자를 보호하고, 장기 휴관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제작하여 3월 중 배포할 예정입니다. 매뉴얼에는 감염병 발생 시 도서관의 대응 절차와 조치 사항 등을 담았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감염병 유행 시 위험도 분류체계에 맞는 단계별 운영기준, 제한 운영에 따른 도서관 운영방안, 방역관리자 지정 및 대응계획 수립 등 감염병 유행 시 도서관의 준비사항, 감염병 관련 각종 정부 지침 등입니다. 매뉴얼에는 특히 다중이용시설인 도서관 휴관 기간에도 구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독서·문화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와 역할에 대해 명시하고, 비대면 예약 대출제 운영, 온라인 서비스 확대, 장서점검 및 환경 정비, 시설 방역 활동 강화 등 휴관 시 가능한 서비스를 선별해 필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1-02-28
  • 스마트 스쿨 조성 지원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 스쿨 사업에 11억 5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각 학교에서는 온라인 원격수업이 실시되었으나 학습환경이 원활하게 조성되지 않아 수업에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 구는 원격 수업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원활한 수업 제공을 위해 스마트 교실을 구축할 수 있도록 관내 49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9억 8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스마트 교실은 온라인 수업과 영상 수업 제작이 가능하도록 방음 인테리어 설비와 방송용 카메라·마이크 등 디지털 기기를 갖추고 있는 첨단 디지털 교실을 말합니다. 또한 교사의 온라인 수업을 지원하고 각종 디지털 기술과 관련한 교육을 지원하는 스마트 튜터 운영을 위해 관내 49개 초·중·고등학교에 1억 7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구는 4억 2700만 원을 들여 원격수업용 태블릿PC 356대를 지원하였습니다.
    2021-02-28
  • 경단녀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관내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 중 취업을 희망하는 이른바 경력단절 여성에 대하여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실버인지 활동 전문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3월 29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4월 12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명으로 동대문구 거주 주민이며 취업의지가 확고한 경력단절 여성으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 혜택이 있습니다. 교육내용으로는 노인상담, 인지활동 및 놀이치료, 치매예방운동,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이며 관련 자격증 취득신청도 가능합니다. 접수방법은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관내 경력단절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여성분들에게 이번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2021-02-21
  • ‘고맙습니다, 필수 노동자’ 캠페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고맙습니다, 필수 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필수 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보건 의료, 사회복지, 돌봄 서비스, 환경미화, 배달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입니다. 유덕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일상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요양보호사, 돌봄 교사, 택배 노동자, 버스기사, 환경미화원 등 필수 노동자들의 노력 덕분에 주민들의 일상이 유지되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가능하다며 필수 노동자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정부와 함께 처우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2-21
  • 착한임대인 지원사업 추진
    지역의 임대인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진행 합니다. 구는 소상공업종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인하 액에 따라 30만 원 ~ 100만 원까지 서울 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사업의 신청대상은 ‘상가 임대차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상가건물의 환산보증금이 9억 원 이하이며 소상공 업종 상가 임대료를 올해 인하했거나 인하할 임대인입니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 며, 신청을 원하는 임대인은 동대문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의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내용 확인 후 신청서류를 구청 소상공인 지원반(02-2127-5241, 4366)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됩니다.
    2021-02-21
  • 다중 생활시설 거주자 선제검사
    구는 집단감염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다중 생활시설 거주자를 대상으로 선제검사에 나섰습니다. 고시원, 고시텔, 레지던스 등 다중 생활시설은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공간 특성상 감염병에 취약해 집단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곳입니다. 이에 구는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숨은 감염자를 빨리 발견하기 위해 관내 170여 개 다중 생활시설 거주자를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중 생활시설 거주자 중 유증상자는 동대문구 보건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무증상 자는 청량리역에 설치된 임시 선별 검사소를 이용하면 됩니다. 구는 무증상 검사자의 인원을 분산하기 위해 5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시원 등 다중 생활시설에서 생활하는 거주자들이 선제 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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