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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뉴스 | 주간종합뉴스 단신뉴스 지금 동대문구 확대간부회의 Home > DBS 뉴스 > 단신뉴스

  • 배봉산 둘레길 비대면 걷기대회
    걷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구는 배봉산 둘레길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매년 가을 배봉산에서 진행하던 걷기대회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배봉산 둘레길에서 진행됩니다. 걷기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핸드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기간 내 앱을 통해 “배봉산 둘레길 비대면 걷기 챌린지” 링크에 접수 후 인증을 받으면 됩니다. 걷기 챌린지에 참가한 구민 가운데 추첨을 통해 45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음료 기프티콘이 제공됩니다. 걷기 챌린지   관련 상세한 문의는 체육진흥과(02-2127-4704) 또는 동대문구체육회(02-2247-5997~8)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구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이 가을색으로 물든 배봉산을 즐기며 걷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건강과 힐링을 얻는 시간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2021-10-17
  • 와락 ‘역량발견 프로그램’
    진로 교육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의 ‘역량발견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동대문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내 초등특화 프로그램인 ‘역량발견프로그램은 마을강사와 연계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 역량을 개발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올 한해 6,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역량발견 프로그램은 직업체험프로그램과 진로설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에게 직접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직업적   흥미를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교육의 주요 분야로는 4차 산업 직업탐색, 독서를 통한 진로탐색, 보드게임을 통한 사회성·인성 함양 등 5개 분야의 31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이 참여하기 쉬운 활동형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구는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0-17
  • 한방진흥센터, 한방 전문가 양성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지역경제와 한방사업 발전을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온라인 한방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합니다. 한방전문가 자격증 과정은 한방차 전문가 2급 과정, 전통주 소믈리에 3급 과정, 허벌리스트 2급 과정까지 3개 교육이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로 운영됩니다. 한방차 전문가 2급 과정은 한방차와 궁중 후식에 대한 교육으로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한국 전통주 소믈리에 3급 과정은 약선주와 전통 막걸리에 대한 교육으로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또한 허벌리스트 2급 과정은 약용식물 전문가를 양성하고   상품화 가능한 한방제품을 제작하는 교육으로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7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됩니다.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자격시험 합격 여부에 따라 자격증도 발급됩니다. 구는 이번 온라인 과정을 통해 한방 분야의 취업과 창업의 활로가 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2021-10-17
  • 6억 7천만 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구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14개 초·중·고등학교에   6억 7천 4백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지원된 교육경비보조금은 학교 공간 혁신, 그린 뉴딜, 미래 과학 체험 교육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구는 학습 공간의 혁신을 위해  가변성 강의실을 조성하는 등 참여형 교실 환경 구축을 위해 휘봉고등학교 등 8개 학교에 3억 9천9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미래형 창의 교육활동 공간 조성을 위해 노후된 음악실, 도서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답십리초등학교 등 2개 학교에 1억 원이 지원됩니다. 그린뉴딜 교육을 위한 생태교육장 조성을 위해 2개 학교에 1억 원을 지원하고, 4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코딩, 드론과 로봇 등 미래과학 체험공간 구축을 위해 2개 학교에 7천5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학교별 전면등교가 확대됨에 따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75개 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 총 1억 3천만 원의 방역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구는 교육경비보조금 지급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돕고  코로나19로 위협받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방역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0-17
  • 하반기 대학생 학습 멘토링
    구는 코로나19로 발생한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하반기 대학생 학습 멘토링’ 사업을 운영합니다. 대학생 학습 멘토링 사업은 관내 초·중·고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소재 우수 대학 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개인별 맞춤 수업을 통해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동대문구 하반기 대학생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멘토 75명, 멘티 155명 등 총 2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내 초·중·고교 및 지역 아동센터 교실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수업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는 관내 초·중·고교생 멘티와 매칭되어 1회당 2시간씩 국어, 영어, 수학 등의 교과목 학습을 지도하게 되며 구는 향후 학습 교과목외에도 인문사회, 어학, 진로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우수한 대학생 모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학습능력을 높이고 서울시 우수 대학 재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진학 동기를 부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2021-10-10
  • 전통시장 내 간이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전통시장 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구는 시장 내 간이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했습니다. 간이 임시선별검사소는 9월 29일 경동시장을 시작으로 10월 1일 청량리종합시장, 5일 서울약령시, 6일 청량리종합도매시장에서 운영 됐습니다. 이와 함께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서울시가 용두동 대명민영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인 만큼 이용객 파악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9월부터 ‘전통시장 안심콜 출입자명부 시스템’을 전통시장 10곳, 총 2,480개의 점포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구는 전통 시장 상인과 고객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시장별  방역대를 구성하고,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1-10-10
  • 민선7기 공약 점검 위한 ‘주민배심원제’
    동대문구는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민선 7기 주민배심원제’를 시행합니다. 올해 개최되는 주민배심원제는 민선 7기 동대문구의 7개 분야 92개 공약 세부실천 계획 전반을 검증·조정하고 주민들이   바라는 방향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주민배심원단 구성과 운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의해 위탁 운영되며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나이, 성별, 지역과 투명성을  제고해 ARS 무작위 추점방식을 거쳐 총 40명이 선정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주민 배심원 회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 9월 30일에 열린 1차 회의에서는 배심원 위촉, 운영목적과 역할 교육, 분임 구성 등이 이뤄졌습니다. 10월 7일 2차 회의에서는 분임별 공약 안건 설명 및 질의응답, 분임별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마지막으로 10월 21일 열릴 3차 회의에서는 분임별 토의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투표가 진행됩니다. 투표를 통해 나온 최종 권고안은 부서별 재검토 후 공약 세부실천 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유덕열 구청장은 “공약은 주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소홀함 없이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0-10
  •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한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유덕열 구청장이 취약계층 복지증진 노력을 인정받아 기초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정책,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 등을 펼쳐온 지방자치단체 또는 장을 선정하여 더 발전된 지방자치를 달성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유덕열 구청장이 직접 제안해 시작된 ‘보듬누리 사업’은 지속 가능한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지역 스스로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구는 2011년 12월 구청 전 직원이 취약계층과 1:1 희망결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2013년 동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했으며 2021년 8월 기준 4,033가구와 희망결연을 맺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듬누리 사업을 통해 2020년에는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자살예방도시 상위 3%를 달성하는 결실을 이뤘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복지 공동체를 더욱 견고히 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함께 나누고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0-10
  • 중랑천 제5체육공원 풋살장 조성
    구민 생활체육시설 수요 충족을 위해 중랑천 제5체육공원에 풋살장이 조성됩니다. 구는 중랑천 제5체육공원 풋살장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16일 설계용역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보고회에는 풋살장 조성지역이 하천변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효율적인 운영과 시설 이용 시구민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관계 부서들이 모인 가운데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보고회에서는 중랑천의 범람 상황에 대비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가동형 휀스, 배수로와 옹벽 설치, 그리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CCTV와 원격 출입문 개폐장치, 방송설비 등을 시범적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2022년 초 개장 예정인 중랑천 제5체육공원 풋살장은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의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유덕열 구청장은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시설 설치와 더불어 시설 개선, 유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0-05
  • 찾아가는 온·오프 심리검사·해석특강
    관내 초·중·고등학생 865명을 대상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학습심리 등 검사와 해석 특강이 진행됩니다.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심리검사·해석 특강‘은 개인의 능력과 흥미, 성격을 파악하고 전문 강사의 해석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강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심리검사는 U&I 학습유형검사, Holland 진로탐색검사, MLS 학습전략검사, GST 강점발견검사, NEO 성격검사까지 5종류의 검사지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이해를 도와주게 됩니다.  구는 과학적이고 신뢰성 있는 자료들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 본인의 핵심역량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0-03
  • 답십리로 48나길 골목길 재생
    답십리로 48나길 일대가 서울시 주관 2021년 골목길 재생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답십리로48나길 일대가 서울시 주관 ‘2021년 골목길 재생 자치구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광범위한 도시재생사업과는 달리, 1km 내외의 골목길 주변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참여와 협의를 통한 소규모 현장밀착형 지역재생 사업입니다. 이번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답십리로48나길 일대는 면적 17,680㎡, 골목길 연장 1,015m의 노후 건축물이 다수 포함된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으로, 지역 기반시설이나 정주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요 보행로 포장, 골목길 담장 정비 등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LED 보안등, CCTV 추가 설치 등 안전시설물 정비 등을 추진하며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는 골목길 재생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2021-10-03
  • 독감 무료 예방접종
    구는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는 지난 9월 14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  등 총 10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감접종은 코로나19 대응 업무로 인해 보건소에서 직접 접종하지 않고 지정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을 실시합니다.  6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 중 9세 미만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처음 받는 경우 2회 대상자가 됩니다. 2회 대상자의 경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이에 속하지 않는 대상자는 1회 접종대상자로 내년 2월 28일까지 접종이 가능합니다. 임신부의 경우 내년 4월 30일까지 임신부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하면 접종이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은 온라인 사전예약 시스템(ncvr.kdca.go.kr) 또는 접종 콜센터(02-2127-5236~8)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만 75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만 70~74세는 10월 18일부터, 만 62~69세는 10월 21일부터 지정 의료기관에서 내년 2월 28일까지 접종이 가능합니다. 기초 생활수급권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개별적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가능합니다. 독감 예방접종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동대문구 보건소 누리집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1-10-03
  • 10월 첫째 주 DBS 주간뉴스
    1. 독감 무료 예방접종구는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답십리로 48나길 골목길 재생답십리로 48나길 일대가 서울시 주관 2021년 골목길 재생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3. 중랑천 제5체육공원 풋살장 조성구민 생활체육시설 수요 충족을 위해 중랑천 제5체육공원에 풋살장이 조성됩니다. 4. 찾아가는 온·오프 심리검사 해석특강관내 초·중·고등학생 865명을 대상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학습심리 등 검사와 해석 특강이 진행됩니다.
    2021-10-03
  • 제30회 구민상 시상식
    9월 24일 제30회 동대문구 구민상 시상식이 거행됐습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로 구민의 날 행사를 생략하고 청사 내에서 구민상 수상자 14명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 필수 내빈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자랑스러운 구민상 부문 대상은 매년 배봉산 해맞이 떡국 나눔행사 추진 등 구민을 위해 적극 봉사해 온 전농2동 마을행사 추진위원회가 수상했으며, 어버이상 대상은 화목한 다둥이 가정을 이루고 가족들과 함께 이웃에 봉사를 실천해 온 신서연 씨가, 봉사상 대상은 노숙자 구호, 어르신 돌봄 등 다방면의 봉사활동을 펼쳐 온 홍승원 씨가 수상했습니다.(나머지 수상자 CG 처리) 구는 지난 7월에서 8월까지 동대문구 구민상 후보로 추천받은 구민 30명을 대상으로 9월 8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14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유덕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각 분야에서 묵묵히 희생과 봉사를 실천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1-09-26
  • 불법 현수막 이제 그만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의 정비 건수가 작년 대비 약 60% 감소했습니다. 동대문구는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의 정비 건수가 전년도 대비 약 6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31일 기준 관내 불법 현수막 정비 건수는 5,130건인 반면, 올해 같은 기간 불법 현수막 정비 건수는 2,055건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구가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평일 주·야간단속, 시·구 합동점검, 통학로 중점 정비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불법현수막 수거 보상제 사업을 통해 구민과 함께 노력해 온 성과입니다. 동대문구에서는 필요한 홍보 공간 확보를 위해 현수막 게시가 가능한 상업용 게시대 73면, 공공게시대 70면의 지정게시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는 현수막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더욱더 지정게시대 활용을 당부하는 한편, 불법 현수막과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9-26
  • 휘경동 43번지 일대, 공동주택 단지 개발
    휘경동 43번지 일대의 재개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휘경동 배봉산 자락에 위치한 노후·저층주거 밀집지역인 휘경동 43번지 일대에 18개동,  672세대의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됩니다. 공동주택단지에는 문화 및 교육연구시설, 소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난 9월 9일부터 주민설명회와 함께 주민공람을 실시했습니다. 해당지역은 1977년 자연경관지구로 결정되고, 2006년 건축물 높이가 제한되는 고도지구로 변경되는 등 과도한 규제를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2015년 배봉산의 군사시설이 이전하고 주변지역에 다수의 공동주택이 정비됨에 따라, 해당지역에 대해 도 경관을 유지·보존하는 범위에서 정비계획 수립과 구역 지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구는 휘경동 43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면 노후한 지역을 정비하고, 자연경관을 유지하며 주거와 문화·여가공간이 공존하는 주민친화형 복합공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09-26
  • 백신 1차 접종률 70%이상 달성
    지난 18일 기준 동대문구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의  70%이상 1차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동대문구의 전체 접종대상자는 34만 2,837명인 가운데, 지난 9월 23일까지 전체 접종대상자의 70%이상인 25만 2,509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그 중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구민은 14만 3,984명으로 전체 접종대상자의 40%를 넘었습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 함께 힘을 모아준   의료진과 직원 및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 백신 접종률 100%에 도달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 11일부터 관내 음식점, 카페 등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자 포함 테이블’ 안내 표지판을 제작·배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안내표지판 배치로 음식점·카페에서 사적모임위반 오인 등 불필요한 민원이 사전 차단돼 업주들의 불편해소와 영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2021-09-26
  •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도 정부합동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정부합동종합평가는 국정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는 국가사무, 국고보조사업 등 국가 주요시책 등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장과 합동으로 실시합니다. 구는 올해 실시한 2020년도 실적평가 결과 자치단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수행성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조사기간 내 처리율, 공동육아나눔터 설치목표 달성률 등 6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재정인센티브 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동안 구는 추진 상황 보고회와 평가지표 실적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부진한 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정부 보조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향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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